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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C  그레이스 아카데미학원</title>
		<link>https://graceacademystc.com</link>
		<description>STC영어, 김미경,  동탄 영어학원,  오산동 영어학원</description>
		
				<item>
			<title><![CDATA[교육프로그램의 대상은 누구일까요]]></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16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9power.co.kr/widget/img/tog/01-1.jpg" width="995" height="453" alt="01-1.jpg" />]]></description>
			<author><![CDATA[ETC]]></author>
			<pubDate>Sat, 10 Jun 2023 18:30: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2"><![CDATA[자주묻는 질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엇을 중점으로 가르치는 학원인가요]]></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159]]></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9power.co.kr/widget/img/tog/02-1.jpg" width="995" height="413" alt="02-1.jpg" />]]></description>
			<author><![CDATA[ETC]]></author>
			<pubDate>Sat, 10 Jun 2023 18:26: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2"><![CDATA[자주묻는 질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신대비반 프로그램 안내해 주세요]]></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158]]></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9power.co.kr/widget/img/tog/03-1.jpg" alt="03-1.jpg" width="995" height="745" />
<div class="video-container"><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aZuI_NdLLk0" width="1280" height="72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escription>
			<author><![CDATA[ETC]]></author>
			<pubDate>Sat, 10 Jun 2023 18:14: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2"><![CDATA[자주묻는 질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신기간 외 정규프로그램 안내해 주세요!]]></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157]]></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9power.co.kr/widget/img/tog/04-1.jpg" width="995" height="1039" alt="04-1.jpg" />]]></description>
			<author><![CDATA[ETC]]></author>
			<pubDate>Sat, 10 Jun 2023 18:12: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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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수업시간이 총 4시간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구성되나요?]]></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15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video-container">

<iframe title="[RUTC어학원] 망해도 2등급, 잘 나가는 입시생들의 하루" src="https://www.youtube.com/embed/dzrDSxy9IAI" width="1280" height="72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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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9power.co.kr/widget/img/tog/05-1.jpg" alt="05-1.jpg" width="995" height="616" />]]></description>
			<author><![CDATA[ETC]]></author>
			<pubDate>Sat, 10 Jun 2023 18:09:3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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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영상강의 시스템이 도대체 뭐죠? 인강과 뭐가 다른가요?]]></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15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video-container">
<iframe title="RUTC어학원 영상강의시스템" src="https://www.youtube.com/embed/eUfaBADAjEA" width="1280" height="72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div>
<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src="https://9power.co.kr/widget/img/tog/06-1.jpg" alt="06-1.jpg" width="995" height="614" />]]></description>
			<author><![CDATA[ETC]]></author>
			<pubDate>Sat, 10 Jun 2023 18:06: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2"><![CDATA[자주묻는 질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멀리서 구현아 대표님을 오랫동안 지켜본 찐팬의 콘서트후기 (1기 갈O주)]]></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66]]></link>
			<description><![CDATA[저는 구현아 대표님을 온라인에서 몇 년간 지켜봤고,
이분의 열정과 전문성이 넘 좋고, 특히 자신만의 시스템으로 단기간 미친성장과 성공의 모델이셨기때문에,
정말 이분처럼 되고 싶어서 멀리서 하나씩 하나씩 보고 따라했던 사람입니다.

1만시간의 노력으로 성공할수있다라고 한다면
구대표님을 옆에서 배우면 1천시간으로도 엄청난 성공의 발판을 만들거라 확신했고,
저는 그분에 대한 모든것을 수집하며, 배우려고 노력했고 실제 제 현장에서 탁월한 결과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몰래살짝 팔로하고있었는데 개인계정에서 별도로 구파워계정이 만들어졌고,
이 분이 성공시스템 훈련센터를 만든다는 얘기를 듣고 그 순간 너무 아찔했고,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나를 위한 기회다!!!!!대박!!!! ” 외치며 톡방으로 들어간 그날이 잊을수없습니다.


12월 3일 파워릴레이 콘서트가 열린다는 걸 보고,
토요일마다 본업이 있어 빠질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잠시 고민을 했습니다.
“오늘이 아니면 안된다 무조건 가야된다”라고 생각하고 본업에 양해를 구하고 어제 성훈센 파워릴레이 콘서트를 현강으로 들으러 다녀왔습니다

5년을 지켜 본 구현아 대표님을 실제로 만날 수 있다니
이분의 기운을 실제로 가서 느낄 수 있다니 만나러 가는 길에 너무 가슴이 뛰었습니다.

파워릴레이 콘서트는 역시나 대박이었습니다.
앞으로 이 파워릴레이 콘서트를 어떻게 이어가실건지,
사람들에게 어떤식으로 코칭을 해주실 건지 소개 정도만 하신 것 같았는데도 그 몰입감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많은 동기부여 콘서트가 있고 강연이 있지만, 사실 짧은 시간에 감동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현아대표님 강의는 차원이 다릅니다.
감동을 주기 위한, 베스트셀러가 되기위한, 그런 느낌의 글과 말이 아닙니다.

실제 내가 살아남아야 하는 현장에 대한 눈을 열어주고, 그곳에서 내가 top이 될수밖에 없는 비밀, 절대 무너지지 않는 나만의 전략, 그리고 성공시스템까지,,
어떻게 짧은 시간에 이 모든 내용의 전달이 가능한지 듣고있으면서도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내용입니다.
또한, 강의를 듣고 개개인의 질문에 답을 해주시는 그 답 조차도 인생의 해답이 되는 기가막힌 코칭의 연속이었고,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그리고 부의 추월차선의 실사례적용강의를 듣는 느낌이었습니다.

다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였는데, 원소스 멀티유즈!
성공시스템은 어떤 영역에서도 적용되고 그것에 대한 코칭이 이렇게 확실하게 분야불문 되어지는 구현아대표님의 코칭능력은 사실 후기글로는 표현이 안됩니다.


생계 때문에, 거리 때문에 현강을 듣기 힘드신 분들이 있으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근데, 무조건 한번은! 꼭 한번은 현강 들으러 다녀오시길 정말 적극!!!! 추천 드립니다.
다녀와 보셔야 해요. 직접 느끼셔야 해요. 유툽 라이브에서 느낄 수 없는 진짜 감동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구현아 대표님 카리스마 장난 아니시라 어려우실거 압니다.
어제 직접 만나보니 정말 누구보다 마음 따뜻한 분이시라는 걸 느꼈어요. 여러분 두려워 하지 마세요.!!

- 저 멀리서 구현아님을 오랫동안 지켜본 찐팬의 후기♡ -]]></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15 May 2023 10:42: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 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곳 성훈센에 있다면 꼭 성공할 수 밖에 없다 (1기 김O연)]]></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65]]></link>
			<description><![CDATA[​
책을 읽지 못해 포럼에 늘 귓동냥하는 1인입니다.
제 뇌가 불편한 것을 저항하여 계속 못읽고 있었고 쉬운 듣기, 보기만 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
마지막 구현아선생님의 말씀을 듣다가 결국 눈물이 났습니다. 제가 간절히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의 눈물일까요.
남들이 짜 놓은 길들을 가면서도 스스로를 믿지 못해 늘 의심하며 이거 맞아? 하며 우르르 몰려다니기만 바빴습니다.

수능 평균3~4등급의 어딜 가더라도 이도저도 아닌 늘 애매한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이 좋아서 함께하길 바라서 뭘 많이 참여했지요.


나만의 생각을 신이 아닌 이상 온전히 다 알아주지 않는것.
외롭다는 것.
그럼 울고 끝! 이라는 말씀도 많이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답답했나봅니다.
내가 내 생각도 하나 정리하기가 이렇게 힘든데 남들을 이해시키려고 하다니 감히란 생각이 들며 겸허하게 제 자신부터 확실히 정립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
저는 1등급 우등생이아니라, 군말없이 하라는 것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지레 현생 살기도 벅찬데 어떻게 글을 써 했습니다.

​
그러나 저는 간절하게 제 글을 쓰고 싶던 사람이란 걸 알았네요 ㅎㅎ
자신을 알지 못하고 몸만 커온 어른이
나만의 only를 찾는 희열...

그 희열과 열정의 힘으로 다른 사람의 only를 찾아주는 것.
평생 불안하고 혼란했던 제가 너무나도 간절하게 바라던 일입니다

자신의 only가 있다면
앞의 장애물들은 아무것도 아니죠

​
제가 먼저 저를 올곧고 소신있는 삶을 살면
아이들도 당연히 따라오리라 믿습니다

이곳 성훈센에 있다면 저는 꼭 성공할 수 밖에 없다 생각이 듭니다.
성공대학의 한 케이스로 꼭 남아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Tue, 02 May 2023 10:01: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 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변화한다는 것은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다는 것 (1기 정O은)]]></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64]]></link>
			<description><![CDATA[“어제는 맞고, 오늘은 틀리다”

이것이야말로 프로세스, 즉 과정을 파는 이야기이며 일단 시작하고 수정을 거듭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뭔가를 시작하기 전 두려움이 나를 가로막을 때 항상 하는 핑계가 “아직 준비가 덜 돼서, 준비가 되면 하겠다, 때가 되면 하겠다” 등등등...

​
그러나! 완벽히 갖추고 시작하는 것은 없다. 일단 시작한 뒤 바꿔가면 되는데, 오히려 요즘은 성장 스토리가 더 먹힌다는 솔깃한 소리!
시작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을 깨닫게 되었고, 두려움(혹은 하기 싫음의 다른 모습)을 극복할 수 있는 마인드를 알게되었다.

​
개인적으로 성훈센 초기도 그렇고, 회사에서도 그렇고 기존에 했던 말이 바뀌는 것이 너무 헷갈리고
자기가 한 말을 기억을 못 하는건가? 싶을 정도로 불만이었던 적이 있었는데

​
변화한다는 것은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다라는 반증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반겨야 할 것임을 이해하게 됐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Tue, 02 May 2023 09:25: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 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모보다 더 진심으로 성공을 바라는 성훈센 (1기 권O영)]]></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63]]></link>
			<description><![CDATA[어제까지 파워릴레이 콘서트를 3번째 참석했습니다.

​

처음 온 날은 막연한 브랜딩 컨셉을 명확하게 잡아주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타겟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 등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는 구현아 대표님과의 "원데이 매직"이였죠.

​

이후 브랜딩 스토리 글쓰기, 클래스 런칭 도전, 오프라인 클래스 준비 등의
순서를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

두번째 왔던 날은 성훈센 멤버들과의 파티를 통해,
나이대도, 상황도 다 다르지만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 여기고
치열하게 고민하며 행복한 성공을 꿈꾸는 멤버들과의 만남을 통해
"함께"의 힘을 충전받고 자주 못볼지라도 든든한 관계가 생겼음에
힘이 더 배가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

그리고 어제, '잠시 마음이 약해질뻔하고 삶의 계획을 다 수정해야 하나?'
하는 일이 있었던 제게 견고한 나만의 OURS 메세지를 다시 붙잡게 되고

부모나 가까운 친구조차도 경험해 보지 못해 빌어줄 수 없는
참 성공과 사랑의 메세지를 듣게 되었어요!

(14강 강의 들으시면 다들 구현아대표님의 진심어린 사랑에 놀라실꺼에요)

​

삶에 다양한 문제들이 찾아올 때,
주로 저는 또 주변 소중한 사람들 역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앞에 놓여진 소중한 도전을 포기하고 당장 닥친 것에 시야가 가려지더라고요.

​

문제를 문제로 여기지 않고, 더 본질에 집중하며
오히려 이 시기를 헤쳐나가며 감사하며 헤쳐나갈 수 있는
파워가 전달되는 만남!

​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는것만으로도 사실 엄청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지만
오프라인으로 관계하며 받는 사랑과 힘은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어제 또 다시 느꼈습니다!

​

괜히 내가 잘 살고 있지 않으면 자신감 없고 혼날 것(?) 같은 마음에
주춤거리는 마음이 생기기도 하는데, 오프라인으로 구현아 대표님과 만나보면
카리스마를 뛰어넘는 사랑과 공감으로 품어주시니 걱정마시고 꼭 가보세요!!

​

성훈센 홍보영상에서 나온 것처럼, 나만 알고 싶고 누리고 싶은 이기적인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성훈센 멤버들 또 더 많은 사람들과 이 힘을 전달받고
세상에 이렇게 행복한 사람들이 더 만들어지는 미래의 사회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

늘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어제까지 파워릴레이 콘서트를 3번째 참석했습니다.

​

처음 온 날은 막연한 브랜딩 컨셉을 명확하게 잡아주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타겟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 등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는 구현아 대표님과의 "원데이 매직"이였죠.

​

이후 브랜딩 스토리 글쓰기, 클래스 런칭 도전, 오프라인 클래스 준비 등의
순서를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

두번째 왔던 날은 성훈센 멤버들과의 파티를 통해,
나이대도, 상황도 다 다르지만 자신의 인생을 소중히 여기고
치열하게 고민하며 행복한 성공을 꿈꾸는 멤버들과의 만남을 통해
"함께"의 힘을 충전받고 자주 못볼지라도 든든한 관계가 생겼음에
힘이 더 배가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

그리고 어제, '잠시 마음이 약해질뻔하고 삶의 계획을 다 수정해야 하나?'
하는 일이 있었던 제게 견고한 나만의 OURS 메세지를 다시 붙잡게 되고
부모나 가까운 친구조차도 경험해 보지 못해 빌어줄 수 없는
참 성공과 사랑의 메세지를 듣게 되었어요!
(14강 강의 들으시면 다들 구현아대표님의 진심어린 사랑에 놀라실꺼에요)

​

삶에 다양한 문제들이 찾아올 때,
주로 저는 또 주변 소중한 사람들 역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앞에 놓여진 소중한 도전을 포기하고 당장 닥친 것에 시야가 가려지더라고요.

​

문제를 문제로 여기지 않고, 더 본질에 집중하며
오히려 이 시기를 헤쳐나가며 감사하며 헤쳐나갈 수 있는
파워가 전달되는 만남!

​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는것만으로도 사실 엄청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지만
오프라인으로 관계하며 받는 사랑과 힘은 비교할 수 없다는 것을
어제 또 다시 느꼈습니다!

​

괜히 내가 잘 살고 있지 않으면 자신감 없고 혼날 것(?) 같은 마음에
주춤거리는 마음이 생기기도 하는데, 오프라인으로 구현아 대표님과 만나보면
카리스마를 뛰어넘는 사랑과 공감으로 품어주시니 걱정마시고 꼭 가보세요!!

​

성훈센 홍보영상에서 나온 것처럼, 나만 알고 싶고 누리고 싶은 이기적인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성훈센 멤버들 또 더 많은 사람들과 이 힘을 전달받고
세상에 이렇게 행복한 사람들이 더 만들어지는 미래의 사회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늘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8:29: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 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요콘서트참가후기/실패를통해알아가는것들에대해 (5기 이O희)]]></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62]]></link>
			<description><![CDATA[* 당신에게는 하루를 지배하는 나의메세지(l message)가 있는가??!! ​
*그렇다면 하루에 몆시간 아니 몇분동안 아이 메세지를 생각하는가??!! ​

​
저의 나이는 올해 53살입니다.
대학을 갓 졸업하고 바로 결혼을 했습니다.
작고 따뜻하고 오븟한 보금자리에 행복을 느꼈지만 시간이 조금 흐르자 무엇인가 모를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대학 졸업후 바로 결혼을 해서 집에 혼자 아이와 하루 종일 아파트에서 고립된 하루를 보내고 나면
저녁의 노을에 한번씩 한숨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가진게 없었던 저는 단독주택상가를 개조하여 집과 교습소를 함께하였습니다.

​
한 명당 6만원의 레슨비를 계산하니 30명정도만 되어도 당시 남편의 급여정도는 벌수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고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예상대로 아니 생각보다 저는 비전공자의 컴플렉스를 극복하고자 더 열심이 상담하고 더 많은 강의를 듣고 공부하였습니다

학원생은 한명에서 시작했습니다 피아노는 결혼 선물로 받은 업라이트 피아노 한대로 시작을 했습니다.
점점 학원생과 피아노 대수도 늘려 1대였던 피아노가 6대 아니 10대로 늘어나고
작은 단독주택 상가에서 시작했던 교습소에서 아파트 단지내의 음악학원으로 확장해 나갔습니다.
학원생은 점점 늘어나 1명에서 10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
오후에 학원생들이 피아노 연습실을 가득 채워 각 연습실에서 피아노 소리가 울리면 마음이 뿌듯하고 가득찼습니다.

콩글과 대회에 참가하고 아이들의 실력이 곧 나의실력인것처럼 가르쳤습니다.

그러다가 어려움이 찾아왔습니다.
당연한 순서이지만 그때는 그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결혼하고 계속이어지는 자녀의 교육과 사업을 병행하기란 정말어려웠습니다.

아웃소싱이란 개념도 없어서 눈뜨면 저녁에 잠들기 직전까지 허우적 거리며 일에 파묻여 일어나는 싸이클의 반복이었습니다.

​
그때
번아웃의 개념이라도 알고 있었으면 위임이라는 순서를 알았더라면 시스템이라는 체계를 갖췄더라면

무언인지 모를 일에 점점 내가 끌려다니고 있다는 것만 어렴풋이 느끼고 저는 점점 마르고 지쳐갔습니다.

그리고 그냥 계속 미루고 있던 생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여보 나 학원 정리할께!!!

​
이렇게 잘 되는 학원을
학원생이 많은 학원을 내려놓기는 쉽지 않았지만
저는 이러다가 죽을것같이 숨이막혀갔습니다

​
다음날 학원을 내놓자 정말
다음날 계약자가 나타났습니다

쉬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일까..
겉으로는 잘 되는 학원인데 왜 나는 버티지 못한것일까??

​
저에게는 학원이 그저 돈을버는 수단이었던것일까
그런데 돈을 버는데 왜 나는 계속 지쳐가는것일까
좀 더 매끄럽게 사업을 할 수 있었을텐데

학원을 하고 있는 동안에는 매일매일 해야할일에
그리고 생각하는 힘 곧 생각하는 근력이 힘이 있다는것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첫번째 사업은 그렇게 성공과 실패의 사이에서 허우적대다가
문을닫게 되었습니다.

생각의 파워!!
생각의 힘!!
지식의부족!!
끈기!!
지속성!!
실력!!
직원관리능려!!
마케팅능력!!
고객관리능력!!
Cs대응메뉴얼!!
마인드 컨트롤!!
스트레스관리능력!!

가까이에서 있으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멀리 떨어져있으니 끝도없이 더또렷하게 더 잘보였습니다
저는 그때 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
헛똑똑!! 아니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것
모르는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조차 모르는것이 문제였습니다.
변화의 시점은 내가 모르는 것을 알기 시작점이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8:25: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 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t;수요콘서트 후기&gt; 3개월 초보 사장이 남겨보는 짧고 얕은 인사이트 (2기 이O휘)]]></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61]]></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19일 수요 콘서트에 참석했던 2기 이진휘입니다.
절 구원했던 수요 콘서트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3개월 사업초보의 성장통
1월 육아휴직을 시작으로 2월에 위탁판매를 배우고 3월, 4월 된통 깨지면서 부정적인 키워드로 스스로를 갉아먹어갈때
지난 &lt;스틱&gt;북포럼을 참석했습니다. 그 1시간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 북포럼에서 구파워로부터 구원의 손길이 받아 다시 정신차리고 멘탈을 회복한 이야기를 먼저 들려드릴게요.

​

고작 2~3개월 위탁판매사업이란걸 경험하며 왜 부정적인 키워드가 나를 갉아먹었냐,
여기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10년 가까이 직장생활만 해온 제가 사업이란걸 해보며 여러 문제들에 부딪혔거든요.
사업을 계속 해오신 분들이라면 콧웃음 칠 그런 문제들이 제겐 크게 다가왔습니다.

​

사업, 즉 무언가를 고객들에게 판매를 한다는 것이 "유입수X구매전환율X객단가=매출" 이 공식이더라구요.
잠재고객들에게 상품의 신뢰도를 높여 구매전환율을 높이고,
상품의 퀄리티가 높아짐에 따라 객단가가 올라가고 여러 마케팅 루트로 유입을 높이면 되는 게임입니다.

​

위탁판매를 하는 저는 상품성(객단가)는 갖춰진 상태고, 구매전환율과 유입수를 키워야 하는 숙제가 남았는데,
10년간 직장생활만 해온 저에겐 엄청난 숙제였습니다.

​

구매전환율 즉 상세페이지의 설득력을 챙기는건 벤치마킹을 통해 충분히 비벼볼만 하겠는데, 마케팅에서 너무 어렵고 힘이 들었습니다.
마케팅의 ㅁ도 모르던 제가 키워드 광고를 돌리고 인스타그램 홍보를 하고 카페 홍보, 체험단 등등
여러 마케팅 기법들을 배워나가면서도 유입이 없고 매출로 이어지지 않아 이게 쉽지 않다는걸 느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고작 한달 경험해보고 멘탈 털려한거지만, 그만큼 빨리 수익을 내고 싶었습니다.
당장 월급이 없는 상황이라 점점 마음은 더 조급해지고 척박해지고 예민해지고 걱정과 불안감에 휩싸여 스스로를 갉아먹고 있었어요.

​

그렇게 가라앉아 갈 때, 스틱 북포럼에서 구현아 대표님의 강의같은 포럼에 정신을 수습하고 곧장 수요 콘서트를 참석했습니다.
문제는 당연, 시스템은 필연, 나를 지배하는 메세지는 절대

그날 강의 주제는
당연-문제
필연-시스템
절대-메세지​

어느정도 강의를 수강한 멤버라면 시스템이 어떤거고 메세지가 어떤건지는 어렴풋이 아실거에요.
아직 저도 잘 모르지만, 문제는 당연한 것이란건 확실히 깨닫고 왔습니다.

북포럼때 제가 왜 정신을 차렸냐면,
아직 사업을 겪어 보지 못한 사람들에겐 정말 중요한 이야기인데 "사업을 하면서 발생하는 수많은 문제들은 당연한 것"

​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할 수있지만, 직장생활만 해온 제겐 이러한 문제들이 물밀듯이 밀려올때 정신차리기가 힘들었습니다.
직장생활에서 생기는 문제는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

그런데 이러한 문제들이 당연한 것이라고 누군가 말해주는 것 자체가 제겐 큰 위로와 힘이 되었어요.
직장생활에서의 문제만 겪어본 사람은 사업하면 망한다라는게 어떤 말인지도 깨달았습니다.
아직은 더 많은 경험이 필요합니다.

​

그리고 그날 참석하신 분이 거의 '장사의 신'이었는데
제가 느끼기에도 아 저런 사람이 장사를 하고 사업을 하는거구나 라는게 느껴질 정도로 멋지고 대단하신 분이었습니다.
그에 비하면 정말 저는 한낱 찌끄래기 초보 사장이었어요.

​

그리고 장사라는게 어찌보면 나와 맞지 않는 옷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 느낌을 저만 받은게 아닌게 최환혁 회장님께서 절 두세달 지켜보셨는데,
본인의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제 방향성을 다시 잡아주시기도 했어요.
어떻게 보면 그게 저에게 더 맞는 옷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

지금 진행하고 있는거에 너무 목숨걸지말고 병행하면서 다시 도전해보려 합니다.
성훈센이 아니었다면, 복잡한 생각속에 고민하고 무너졌을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들어요.
다시금 책을 읽고 글을 쓸 수 있게 해주셔서 또 다른 도전을 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발생하는 문제는, 글쓰기로 잘 이겨내 보겠습니다.

문제는 문제, 글쓰기는 글쓰기
문제는 문제, 강의는 강의
문제는 문제, 책읽기는 책읽기

​
문제에 파묻혀, 책읽기와 글쓰기를 멀리하면 끝이라는걸 여실히 깨달은 지난 두달이었습니다.
그리고 긍정적이고 힘있는 메세지를 계속 전달하는 강의를 매일 매일 듣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어요.

​
성훈센에 있으면서 함께 멀리 보고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강의, 책읽기, 글쓰기 3개 놓지말고 같이 갑시다.
짧게 쓰려고 했는데, 많이 길어졌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8:20: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 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금까지 이런 파티는 없었다 (1기 신O화)]]></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60]]></link>
			<description><![CDATA[사실 최근 회사에 시스템 전면 바뀌면서 시범 적용 기간을 가지고 있었다.
중요한 프로젝트 때문에 신경 쓰는 부분들이 많은 와중에 파티에 참여하게 됐다.

​
성훈센 파워릴레이 콘서트를 자주 참여하고 있지만 항상 느끼는 게 있다.
"다른 어떤 콘서트보다 매력적이고 깔끔한 콘서트는 여기 밖에 없다."

​

역시, 성훈센 파티조차 다른 커뮤니티랑 달랐다.
편안한 마음으로 파티를 참여하게 됐는데, 오히려 내가 동기부여를 받고 있다니..
또 한 번 충격 그 자체였다.

​
정말 ~"구현아 선생님" 성훈센 회원님들을 비롯한 제자들까지 일심 전심으로 생각하고 있구나.
"열정" , "마음" 있는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받은 만큼 나도 힘든 청년들에게 돌려주고 싶다.

첫 파티는 지쳐있던 나를 다시 회복할 수 있었던 좋은 자리이자 더 많은 청년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능력 없던 나도, 회사 퇴직을 꿈꿨던 나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 세상에 보여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자리였다.

​]]></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8:04: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 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티는 이런 것이다. 영어하는 가야금 연주자의 '펜트하우스 파티' 후기 (1기 김O원)]]></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9]]></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영어하는 가야금 연주자 '김희원'입니다
성훈센 파티 후기 공유합니다!

​
파티는 이런 것이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지만, 자세히 보면 조금씩 인생이 바뀌어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성훈센 첫 파티, 그 파티를 축하하는 마음에서 용기 낸 한 마디
파티 축하 공연 제안,

​
모두가 한 공간에서 만나, 파티를 축하하는 자리를 기념하기 위해 준비한 공연
1월경에 악기를 들고 가서 공연을 선보였으나

10강을 들은 후 바뀐 나의 생각,
지식의 저주와 과몰입에 대한 오류,

내가 좋아하는 음악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음악,
가야금으로 듣고 싶어하는 음악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였고,

고민을 바탕으로 짠 레파토리를 드디어 파티에서 선보이게 되었다

​

일단, 나 조차도 준비 과정에서 너무나도 신났고 재밌었다.

나도 연주자 이전에 사람인지라 자주 듣는 k-pop 노래를 가야금으로 연주하니

과정을 즐길 수 밖에 없었다
연주하는 사람 자체가 즐거워야 관객 입장에서도 함께 공감할 수 있기 때문에 설레는 마음에서 준비할 수 있었다.

​
성훈센 파티 당일
사실 파티 이전에 10강에 대한 강력한 액션 플랜을 적용하는 자리라서 조금은 긴장이 되기도 하였다.

미리 악기 셋팅을 하고 조율을 하기 위해 일찍 집에서 나왔고, 일찍 도착해서 준비를 하였다.

​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하였고 즐겁게 웃으며 자기소개도 하는 등 소중한 시간이 시작되었다

족발과 함께 오고 가는 이야기들 속 마니또의 시간 (책 교환)이 진행되었다.

이 시간은 단순히 책만 교환하는 시간이 아니었다.
그 가치는 어마어마했다.

책에 담긴 의미를 함께 나누고 기쁨을 교류하며 따뜻하고 든든한 시간이 되었다.

​
약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쓰자면
파티 전날 책장을 보면서 많은 고민을 하였다.

나의 마니또가 내가 준 책으로 인해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모든 일이 잘 풀리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신중하게 선별하였다.

나의 눈을 스쳐 지나간 다양한 책들이 있었으나, 내가 정말 소중하게 생각한 책 한 권이 눈에 밟혔다.

​
어린 시절, 내가 읽고 싶다고 따로 기록해놓은 책,
그리고 잊고 있다가 우연한 계기로 다시 만난 그 책

​
이 날 선생님의 강의는 정말 훌륭하였다.
세상에 어떻게 이런 족발이 있지 할 정도로 맛있었으나

족발의 맛을 망각할 정도로 선생님의 에너지와 카리스마는 대단하였다.

​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지만,
그 맛을 망각할 정도로 매력적인 선생님의 강의 지금까지 이런 강의는 없었다.

​
문제는 문제가 아니다.
문제가 있는 사람은 '정상'
문제가 없고 순조롭다 ? '비정상'

문제를 마주했던 지난 날이 떠오르면서 난 지극히 정상임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끝까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힘,
그리고 시스템
시스템이 적용되는 환경 설정

많이 읽고
많이 쓰고
많이 듣기

​
그렇게 성공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한 공간에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나의 큰 행운이었다.

​
떨리는 마음으로 2부 , 그것은 바로 나의 공연!
'영어하는 가야금 연주자'라는 타이틀에 맞게 영어로 설명하고 공연이 진행되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고, 앵콜에 앵앵콜까지 아낌없이 행복한 날이었다.

나에게는 익숙한 가야금소리가 그들에게는 행복을, 행운을, 신비함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것에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다.

​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 않기로,
내 전공에 대한 자부심을 잊지 않기로 다짐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
성훈센 파티는 단순 친목 도모의 파티가 아닙니다.
친목 도모를 넘어선
성장을 향한 발걸음
나아가
성공을 향한 발자취를 배우고 깨달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
파티의 여운을 오랫도록 영원히 간직하고 되새기며
성장하는 가야금 연주자가 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8:02: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 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펜트하우스 파티? 인사이트 파티? (3기 서O환)]]></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8]]></link>
			<description><![CDATA[진심인 곳에 있으면 모두가 진심으로 대한다.

제가 이번에 콘서트 파티에 참가하고 느낀 점이에요.
이번에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후기 적어볼게요.

너무 멋진 연주 들려주신 희원님께도 감사합니다.
아마 이번 공연으로 팬이 많이 생겼을 거에요 ㅎㅎ 가야금이 이렇게 예쁜 소리가 나는 악기인 줄 처음알았어요. 꼭 국악을 세계에 알리실 거라고 믿어요 :)

파티의 일정은 단순했어요. 밥 먹고, 자기소개하고, 강의 듣고, 책 선물까지.

일정은 단순하지만 내용이 단순하지가 않았죠.

일단 엄청난 맛집에서 공수해온 진짜 맛있었던 족발. 아직도 생각날 정도로 맛있었어요.
(흡입하느라 사진 못찍은 부분 양해부탁드려요 ;)

​

자기소개만 들어도 여기는 다르구나라고 느꼈어요.
모두 마음가짐이 남다르기 때문에 더 크게 느껴졌다고 생각해요.
(편하게 먹으라고 하셨지만, 발표자가 말할 때 모두 얼음하고 집중하는게 너무 웃겼네요)

파티라서 강의는 조금 짧았지만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콘서트에 올 때마다 방향이 올바르게 설정됐는지 확일 할 수 있고, 스스로 확신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일정 중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소장책 교환이었어요.
서로의 마니또를 뽑고 선물까지.
그냥 주고받는게 아니라 책을 선물하는 이유와 책 설명도 같이 이어져서 미니 독서모임 느낌이었어요.

​
파티라고 하면 마냥 먹고 마시고 놀기만 하는 것이 떠오를 거에요.
바쁜 일상, 할 일 많은 주말에 놀러 간다니? 라는 생각을 하고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도 있을 거에요.

하지만 여기는 "성훈센"이죠.
편안한 분위기였지만, 성장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는 그냥 놀기란 불가능하죠.

​

서로가 성훈센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 좋았던 점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라서 생각도 많이 할 수 있었고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일단 대표님이 정말 진심이기 때문에 멤버들도 따라서 진심으로 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나는 가장 친한 5명의 평균이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이 말은 나의 환경이 나를 만든다라는 뜻이에요.
인간은 환경이 그만큼 중요하다는거죠.
주변을 둘러보면 성공하고 싶어서 노력하고, 뭔가를 배우는 사람들로 가득한가요?
아니면 그 반대인가요?

​

우리의 뇌는 안정, 편함을 추구하기 때문에 현재에 안주하려는 사람들이 많을거에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성공을 바라는 사람들이 성훈센에 모여있죠.
이곳에서 성공을 위해 인사이트를 주고 받고, 서로에게 동기가 되어주는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지금은 티가 나지 않을 거에요. 원래 변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타나기 마련이니까요.
​

끝으로 성훈센에 들어오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해요.
앞으로도 흐름에 속해있을 것이고, 흐름을 통해 성공까지 잘 달려가보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57: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 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콘서트를 제대로 즐기려면 현장에 가야지 (2기 이O소)]]></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7]]></link>
			<description><![CDATA[-한 달, 아니 그 이상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고 돌아오는 시간. 성훈센 파워릴레이콘서트

​
-어느 자리에서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참으로 중요한 시대.
나이도, 하는 일도 저마다 다르지만 좋은 삶, 나은 삶을 살기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냥 이것만으로도 대박 아닌가 싶다. 요즘 시대에 긍정적, 진취적, 열정적인 사람들만 모이는 모임이 흔하지는 않으니까.

-이미 카톡방과 성훈센 카페에서 자주 본 익숙한 이름, 프로필 사진으로만 알던 얼굴을 직접 만난다는 반가움과 설렘.
그리고 온라인 인강만으로도 동기부여를 받고, 에너지 충전이 되는 구파워님 강의를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

-집에서 아무리 사운드 빵빵하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콘서트를 본다 해도,
그 느낌은 현장에 가서 직접 같이 떼창을 하고 방방 뛰면서 즐기는 콘서트와는 차원이 다르다. 파워릴레이콘서트는 그런 넘사벽 콘서트.


-그 열기와 넘치는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나는 1박2일 세미나 진행 중, 1일차를 마치고 2일차 아침 일찍 도망(?)을 나와 파워릴레이콘서트 장으로 갔다.
일을 진행하면서 한 번도 없었던 일이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으니까 성훈센을 택했다.


-구파워님 강의는 안 들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어본 사람은 없는 강의.
멤버들의 스피치와 주고받는 대화 속에서 얻는 인사이트는 그 어떤 모임에서도 나눌 수 없을 만큼 소중하다.


-백 번을 말해도, 직접 본인이 느껴보지 않으면 이해가 안 되는 것들이지만,
한 번 파워릴레이콘서트에 참여했던 멤버들이 또 찾는 것을 보면 파워릴레이콘서트의 진가가 어느 정도인지 느껴지지 않나?

​

-가치는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진 사람만이 발견할 수 있다.
성훈센을 택한 모든 분들은 이미 그 눈을 가졌고, 거기에 플러스 초강력 알파의 가슴 뜀과 열정,
에너지를 충전하고 인사이트를 얻고 싶다면 파워릴레이콘서트가 정답이다.

​

-현장에서 만난 멤버들의 성장과 성공, 앞으로 그려질 1년 후, 3년 후의 모습이 어떨지 너무 기대되고 궁금하다.
그 안에서 나 또한 멋지게 성장하는 멤버가 되기 위해 오늘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정진해 본다. 에너지에 압도되지 않고,
에너지에 합류할 수 있도록 성훈센 기류를 타고 꼭 붙어서 가야지.]]></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49: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 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단한 무리속에 있다는게 뜻깊었던 테라스파티 후기 (1기 신O아)]]></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6]]></link>
			<description><![CDATA[먼저, 맛있는 음식
좋은 자리 마련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음식을 준비하는 파티라는게 진짜 쉽지않거든요 (저는 과거 프로파티러ㅋㅋㅋ) 그래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저는 소감발표(?)에서 주책맞게 뿌엥 울어버린 신주아입니다.

​
저에게도 성훈센은 너무 특별해서
다른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고
마음이 몽글거리는것이 찌릿찌릿하더라고요.
결국 제 차례에도 ㅋㅋㅋ

​
단 한번도 어떤 커뮤니티도, 강의듣고 그렇게 속했던적이 없는 저는 성훈센을 만나
진짜 이런 무리속에서 남아있기라도 한다면 뭐라도 되는 사람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12월부터 버텨(?)왔습니다

지난 저널링타임으로 갖고 썼던 다른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우와 진짜 20대때 내가 여기 있었다면
정말 다른 삶을 살았을거야 할정도로 특히나 20대분들한테 더욱 인사이트를 얻고 있었습니다
제가 남아야겠다는 생각을 주게 했던 부분이었어요.
저렇게 하고싶은거 많은 나이에도 성공, 자기계발을 꿈꾸는데 시간도 많고 놀고있는 내가 여태 뭐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

파티에도 20대기운 가득하게 젊은분들이 많았는데
그분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대단하게 느껴지는겁니다.
선생님말씀따라 "말 안시켰음 어쩔뻔" 이었습니다
어쩜 저렇게 자기 생각을 잘 말할까, 책하나를 읽어도 저런생각이구나 하면서 약간 엄마의 마음으로 ㅋㅋㅋ뿌듯하게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

점점 사회생활을 겪으면서 조리있고, 정리해서 말하는법은 잊고 깔깔 웃고 시답잖은 이야기만 하고 있는 제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성훈센만 오면 마음이 쫄리고,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

그러다 저는 지난3월 인스타그램 수익화 종결세미나에서 공구부분 특강을 맡게되면서
훌륭한분들과 함께 일하는 제 자신이 겁나 멋져보이고, 여직까지 없던 고도의 몰입과 집중을 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더 잘하고싶고, 더 나은모습이고싶고, 그걸보는 모든이들에게
공구가 궁금하면 나에게 물어보게 하고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 2주동안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피드 디자인하나, 글하나하나 다 피드백해주시던 회장님과 구쌤, 윤정님,직원분들 덕분에 세미나를 마쳤는데
마치고나니 모든 정신이 이제 뭐해야하지. 뭐부터 어떻게 해야지? 하며 또 길을 잃는겁니다
월백공주(월 백만원 벌어주는 공구언니 주아)의 브랜딩을 마치고 공구강의를 준비해야하는데 그냥 멍!이 되버린겁니다 ㅎㅎ

​

이번 파티를 계기로 또 힘을 얻고와야겠다 생각해서
신청했는데, 놀고 먹는줄 알았더니 또 🤣 발표의시간이 ㅋㅋㅋㅋㅋ 앞에서들 너무 잘하고,
사람의 마음을 울리고 하는걸보니 세미나 준비의 힘듬+ 지금 나의 마음가짐이 떠오르며 뿌엥 눈물이 났습니다.

​

12월에 23년 한해는 뭐라도 이뤄야지. 뭐라도 되야지하며 방황하는 마음에 찾았던 성훈센에서
여러가지 훈련에 참여하며 넷플릭스,맥주도 참고 낮,밤으로 여러 숙제를 하고 끊임없이 생각 또 생각 하던 와중에 기회처럼 찾아온 세미나.

판매는 내 길이 아니라며 10년째 놀고먹는 공구만하던 저를 10년차 공구언니의 타이틀로
새로운 수익화 수단을 열어주셨던 구쌤 및 임직원분들께 너무 감사해서 빵 터져버렸던것 같습니다.

​

정말 의미가 깊었던 3개월,
앞으로 30년이 지나도록 계속 저를 훈련하며
뭐내라 하면 척. 뭐해라 하면 척. 난 무슨생각을 갖고있지? 하면 바로 정리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저는 현재 마을에서 공동체사업을 따내어 마을 엄마들을 이끌어 돈을 벌게해주는 기획을 하고, 실행하고 있는데
그날 강의에서 쌤이 어떤사람에게 힘을 받느냐. 그리고 나는 어떤 힘을 주는 사람인가. 에대해 이야기하실때
공동체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리더의 모습을 늘 본받고싶은 구쌤ෆ
저도 한 공동체를 이끄는 사람으로써 월백공주로 공구강의를 하는 나로 인해 누군가가 바뀐 삶을 살 수 있다면?

그런 힘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앞으로의 제가 너무 멋질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아주아주 바쁘지만 멋지게 헤쳐나갈 수 있을거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더 멋진 리더가 되기위해
책도 글쓰기 훈련도 멈추지않고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성훈센여러분 💛]]></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45: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 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조건 쓸 수 밖에 없는 '펜트하우스 파티' 후기 (2기 진O평)]]></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는 성훈센 2기로 열심히 성장하고 있는 진화평입니다!

2023년 4월 8일
'성훈센 펜트하우스 파티'에 참석하면서
느꼈던 점, 좋았던 점, 배운 점을 멤버분들께 나눠드리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느꼈던 점 : 사람을 살리는 것에 정말 진심인 구현아 선생님과 성훈센 임직원분들의 마음을 좀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저는 세상은 어떻게 느끼는 지, 어떤 생각을 갖고 사는 지가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쉽게 감동받는 사람이 정말 대단하게 보입니다.

구현아 선생님과 성훈센 임직원분들 그리고 함께 참석하신 멤버분들까지 모두 쉽게 감동받고 울먹이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
얼마만큼 인생을 진심을 다해 살아가셨고, 살아가고 계시는지그대로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기에 너무 감사하고 영광스러웠습니다.

​

좋았던 점 : 멤버분들에게 성공훈련센터가 어떤 의미이고,
어떤 고민을 갖고 계시는지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동안은 혼자 강의를 듣고, 미션을 수행했기 때문에
멤버분들의 이야기를 깊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파워릴레이 콘서트에 참석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고립된 느낌도 늘었고, 힘들면 쉬어 가볼까 잠시 고민도 했습니다.

하지만, 멤버 분들이 성훈센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듣고 나자 '아 진짜 내가 잘되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내가 정말 성공해서 성훈센이라는 공동체를 지킬 수 있다면
많은 고민과 고난 속에서 길을 잃고 좌절해있는 사람들에게 열쇠를 쥐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결국, 나 혼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나 혼자만을 위해서라면 굳이 열심히 살지 않아도 되고, 조금만 노력해서 목숨만 부지할 정도로 살면 되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서라면 더 힘을 내게 되고, 다시 한번 일어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함께의 의미를 떠올리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배운 점 : 환경은 너무나 중요하고, 환경은 내가 만들어나가는 것임을 깊게 깨달았습니다.

문제투성이인 지금 나의 환경은 정상이고, 당연한 것이며
이를 완성해나가는 것은 나의 몫이고
반드시 완성해나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또한,

과거에도 지금도 미래에도
세상은 나에게 언제나, 지속적으로 저항해올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다만,
이 저항을 '문제 그 자체'로 볼 것인지
'나의 발판'으로 삼을 것인지는 내가 결정할 수 있으니,

​
이왕이면
저항에 굴복하지 말고 나의 발판으로 삼아
굳건히 나아가보자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앞으로도 현장에 참석하려고 합니다!

어쩌면 온라인에서는 충분히 느낄 수 없었던,
따뜻한 온기와 에너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현장은 기회가 되는 대로,
기회를 만들어서! 참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 혼자는 굉장히 부족하고 나약한 사람이지만
함께해주시는 구현아 선생님과 성훈센 임직원분들
그리고 성훈센 멤버분들이 계시기에 조금은 큰 사람이 될 수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성훈센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고 평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42: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 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처음 참여한 찐~한 파워콘서트!!에서 브런치파티까지! (2기 이O기)]]></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4]]></link>
			<description><![CDATA[드디어 구현아 대표님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펜트하우스로 가는 길,부모님께 전화를 드려서

지금 어디 가는지, 어떤분을 뵙냐면서
신나게 말을 하고 전화를 끊고 도착했습니다.

​
최근 들어 몸이 계속 좋지 않아서 고민이 되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꼭 가고 싶었고 꼭 뵙고 싶었고,
꼭 가야만 한다는 마음을 굳게 먹었기에
비가 와도 몸이 좋지 않아도 약을 먹고 나섰습니다!!

예전부터 정말 너무도 가고 싶었던 그 곳,
직접 현장에서 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던 1인으로

STC카페에 올라오는 후기들을 보면 현장의 열기는 어떨까?
현장에 오는 사람들은 온전히 자신을 위해서 모이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곳은 어떨까?

늘 궁금하던 찰나에 이제서야 직접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배려해주신 대표님과 팀장님들에게 무한한 감사함도 느낀

이번 브런치 파티 및 파워콘서트
그리고 심지어 3분의 STC멤버들의 미니특강 및 ONLY를 찾고 브랜딩화를 한 스토리까지 직접 듣게 된 기회가 생겼습니다.

STC의 반짝마미, 라베맘, 학선배까지!
특히 라베맘님을 눈팅하던 찰나에 직접 뵙고
운명처럼 옆자리에 함께 앉게 되었고 ㅎㅎ
차분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으면서
제 머릿속으로 그림이 그려졌어요.

​
"내 과거에 나의 스토리가 있다! 찾음!" 이라고 다이어리에 적혀있어요.

"아 나도 저렇게 꼭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았던 것은,
현장에서 직접 듣는 대표님 강의였습니다.
영상과 차원이 다름을...직접 들어보니 알겠더라구요~

제가 골머리 아파하던 문제들이 있었는데,
그 날의 강의가 저에게 힘을 줘서 바로 실행을 옮겼습니다.

​
시스템과 힘 이 두가지가 있다면, 없다면,
그리고 결론은 읽고 써라!!

​
저는 강의와 일대일 수업을 하는 직업이기에,
스피치를 배워서 업그레이드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그래서 1월에 결제를 했는데
인생캠프를 하면서..
내가 지금 스피치를 배우는게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바로 취소 하고 환불 신청했습니다.
이것도 인생캠프와 대표님 강의를 통해서 깨닫게 되었죠.

​

본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겉모습만 계속 바꾸려고 했던,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만 아름답게 꾸미려고 했던 지난 날,
그리고 24시간을 일을 해도 힘들지 않을 시스템이 있는데,
저는 아직 그 부분이 없다는 사실
그래서 찾고 만들어가는 중이고
현재 이렇게 고통이고 힘든 그러나 이것 또한 정상이라는...

와 이게 맞는건데,,나는 왜 이게 나의 문제라고 생각했고
주변에서 넌 왜 맨날 힘들어만 하냐고 들으면서
내가 그렇게 잘못하고 있는건가? 계속 채찍질만 했었는데
이번 강의로 통해서 벗어나는 방법도 배웠습니다.

​

이제 앞으로 시간만 되면 또 가고 직접 현장에서 기운도 받아야겠다,

다음에는 대표님과 찐한 이야기도 나누고 싶은 간절한 마음...

​
우리 팀장님들도 넘 따뜻하고 좋으신분들..

늘 카톡으로 전화로만 소통했는데 어제 만난 것 처럼 환영해주시고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시고

그 어떤 조직에서도 회사에서도 볼 수 없는 모습
이것이 진정한 가족..?함께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회사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외로웠는데
STC하면서 그 외로움이 많이 줄어들었고,
현장에서 역시 내가 느낀게 맞았어!!를 또 느꼈습니다.

​
마지막에는 귀한 선물까지 받아서 행복 플러스가 되었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인데 진~짜 좋았어요.
현장에서만 받을 수 있는 어마어마한 선물도 있다는 점,
입이 간질간질하지만, 쉿 비밀이랍니다 ㅎㅎ

​
단 한 번일지라도, 꼭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세요!!!
그러면 또 가고 싶고 언제 갈까? 생각을 계속 하게 된답니다 ㅎㅎ

좋은 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35: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 Boar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펜트하우스 파티 후기, 성공 시너지가 흘러넘치는 시간! (1기 권o영)]]></title>
			<link><![CDATA[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content_redirect=53]]></link>
			<description><![CDATA[STC안에는 다양한 연령대와 사업군에 계신 분들이 많이 있죠.
저는 19개월 아기를 키우며, 베이킹 경력과 접목시켜

아기간식 레시피를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더불어 오감발달을 위한 키즈베이킹을 위한 클래스를 준비하고 있는 라베맘 권소영입니다 :)

아이가 아직 어린이집을 가지 않기 때문에
평일 아침부터 친정집에 들러 아이를 부탁드리고
1시간 30분 거리를 비를 뚫고 갔어요-!

​
제 성향상 강의&amp;포럼은 만족도가 높지만
파티를 과연 만족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이 있었어요.
새로운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
STC에 대한 신뢰감이 있었기에, 참여했는데
지금 돌아봐도 '안갔으면, 후기 읽으며 엄청 후회했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공에너지를 갖고 있는 멤버들의 자기소개와 삶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 에너지가 제게 흡수되는 시간이였거든요.

​
STC에 와서 제게 가장 달라진 건 '인생에 대한 태도'였는데, 파티를 통해 변화된 멤버들의 이야기를 짧게만 들어도 얼마나 스스로의 인생을 소중히 생각하며 사랑하며 그 에너지를 공유하며 살고 있는지, 성공 시너지가 샘솟는 시간이였어요.

​
파티지만 빠질 수 없는 구현아 대표님 강의!
11강 시스템과 힘, 잘하냐 마냐의 차이가 아닌 있고 없고의 차이로 결과가 얼마나 다를 수 밖에 없는지,

그리고 구현아 대표님이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그 힘은 어디서부터 나오는지, 인생에 대한 고급 인사이트를 얻고 왔어요!

​
조용히 강의와 인생캠프만 하는 것만도 좋았는데,
멤버분들과 함께하니 더 동력을 얻게 되어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
그리고 마니또 책교환 + 대표님과 임직원분들이 준비한 깜짝선물이 진짜 엄청납니다!!

제가 이날 1등 상품을 받았거든요!!!!! 두근두근
상품은 왠지 토요일이 지나고 공개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라 못쓰겠어요!!ㅎㅎㅎㅎ

​
혹시 토요일 파티 고민하고 계신 분 있다면,
후회하지 말고 꼭꼭꼭 참여하세요-!]]></description>
			<author><![CDATA[STC]]></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7:31: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graceacademystc.com/?kboard_redirect=3"><![CDATA[수강후기 Boar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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